2009년 11월 13일
경기도 가평 워크샵 - 클럽피쉬 (2)
이번 워크샵에서는 하나의 이벤트가 있었는데
'조별 요리대회!'
조별로 5만원의 예산이 주어지고 각자 장을 봐서
워크샵 장소에서 요리를 해서 심사를 받는 것이다.
워크샵 당일날 회사근처의 X플러스에서 조별로 장을 보고
액티비티가 끝난 다음 요리 대회가 시작 되었다.
퐁듀
너무 빨리 사라져서 구경도 못한 사람이 더 많았다.
잡채
우리 조가 만들었던 잡채
진짜 40인분을 목표로 많이 만들었다.
오뎅탕도 만들었었는데 오뎅탕 사진은 없다 TT
우린 2등 했다.

양식 코스요리
스프 + 스테이크 + 파스타 + 와인 이 준비되어 있었지만
1인분 분량이라 눈 깜짝할새 사라졌다.


카나페 + 파전 + 골뱅이 무침
만들고 싶은거 다 만들었던 조
1등을 차지 했다.
다양한 사람들의 취향을 커버할 수 있는 요리 선택이 중요 했다고 본다.

훈제오리 호박 치즈 찜
아이디어가 정말 좋았던 요리라고 생각 한다.
맛도 좋았다.
이 외 월남쌈과 카레가 있었지만 애석하게도 사진이 없다.
모두 배가 고팠는지 조별로 준비한 음식을 굉장히 허겁지겁 먹어 치웠다.
그리곤 바베큐 먹기도 전에 이미 배부르다고 아우성 이였다.

캠프파이어
바깥 날씨가 추워서 불근처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있었다.

돼지 바베큐
이게 회사 전직원이 먹은 고기의 전부 이다.
조별 요리로 배를 채웠으니 이정도로 충분 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은데..
고기가 모자르다고 다들 섭섭해 했다.
요리 할때 같은 조이던 E모님이 고기를 더 사러 가려고 했었지만 안가도 될것 같다고 말렸었는데..
괜히 사람들 한테 미안해 진다.




숙소의 모습
숙소 내부의 퀄리티는 기대보다는 좋았다.
밤에 잘 때 난방을 너무 떼는데 내부는 너무 건조해서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밖으로 나간다음
날이 밝을 때 까지 뜬눈으로 지샜다.
결론
모두 함께 어울려 재미있게 놀 수 있어 좋았던것 같다.
'조별 요리대회!'
조별로 5만원의 예산이 주어지고 각자 장을 봐서
워크샵 장소에서 요리를 해서 심사를 받는 것이다.
워크샵 당일날 회사근처의 X플러스에서 조별로 장을 보고
액티비티가 끝난 다음 요리 대회가 시작 되었다.

너무 빨리 사라져서 구경도 못한 사람이 더 많았다.

우리 조가 만들었던 잡채
진짜 40인분을 목표로 많이 만들었다.
오뎅탕도 만들었었는데 오뎅탕 사진은 없다 TT
우린 2등 했다.


스프 + 스테이크 + 파스타 + 와인 이 준비되어 있었지만
1인분 분량이라 눈 깜짝할새 사라졌다.



만들고 싶은거 다 만들었던 조
1등을 차지 했다.
다양한 사람들의 취향을 커버할 수 있는 요리 선택이 중요 했다고 본다.


아이디어가 정말 좋았던 요리라고 생각 한다.
맛도 좋았다.
이 외 월남쌈과 카레가 있었지만 애석하게도 사진이 없다.
모두 배가 고팠는지 조별로 준비한 음식을 굉장히 허겁지겁 먹어 치웠다.
그리곤 바베큐 먹기도 전에 이미 배부르다고 아우성 이였다.


바깥 날씨가 추워서 불근처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있었다.


이게 회사 전직원이 먹은 고기의 전부 이다.
조별 요리로 배를 채웠으니 이정도로 충분 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은데..
고기가 모자르다고 다들 섭섭해 했다.
요리 할때 같은 조이던 E모님이 고기를 더 사러 가려고 했었지만 안가도 될것 같다고 말렸었는데..
괜히 사람들 한테 미안해 진다.





숙소 내부의 퀄리티는 기대보다는 좋았다.
밤에 잘 때 난방을 너무 떼는데 내부는 너무 건조해서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밖으로 나간다음
날이 밝을 때 까지 뜬눈으로 지샜다.
결론
모두 함께 어울려 재미있게 놀 수 있어 좋았던것 같다.
# by | 2009/11/13 00:33 | 회사 | 트랙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