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7일
회사에서 열무 국수 해먹기
회사에서 점심 때 밥을 해먹는 모임이 있는데..
반찬으로 싸왔던 열무 국수의 국물이 많이 남아서 이걸 국수로 해먹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다 실행에 옮겼다.
나는 점심 밥 해먹는 멤버는 아니지만 ㅋ 안끼워주면 행패~ 라고해서 같이 해먹었다.
중간 과정샷 같은건 전혀 없고 결과만~
국수는 밥을 해 먹는 전기밥통에 삶았고,
계란은 회사에서 계란 삶는 기계가 있는데 그 기계에 계란을 삶았다.
(계란은 회사 간식이다.)
그리고 밥먹고 남은 열무국수 국물~
그래서 탄생한 먹음직 스러운 국수~
다른 각도에서 한번더~
계란은 좋아하는 반숙으로 ^^
여러개의 그릇을 동시에!!
아웅 맛나겠다.
지금 생각해도 막 침이 고이는게 ㅠㅠ
또 먹고 싶네~
오늘의 회사 일기 끗~
그런데 이거 여름에 해먹었던것 같은데;;
오늘의 회사 일기라고 써도 되는걸까나....
반찬으로 싸왔던 열무 국수의 국물이 많이 남아서 이걸 국수로 해먹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다 실행에 옮겼다.
나는 점심 밥 해먹는 멤버는 아니지만 ㅋ 안끼워주면 행패~ 라고해서 같이 해먹었다.
중간 과정샷 같은건 전혀 없고 결과만~
국수는 밥을 해 먹는 전기밥통에 삶았고,
계란은 회사에서 계란 삶는 기계가 있는데 그 기계에 계란을 삶았다.
(계란은 회사 간식이다.)
그리고 밥먹고 남은 열무국수 국물~


계란은 좋아하는 반숙으로 ^^


지금 생각해도 막 침이 고이는게 ㅠㅠ
또 먹고 싶네~
오늘의 회사 일기 끗~
그런데 이거 여름에 해먹었던것 같은데;;
오늘의 회사 일기라고 써도 되는걸까나....
# by | 2009/10/27 20:55 | 회사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설마 될까 했는데..
한분이 회사에 신청 했는데 바로 회사 탕비실에 떡 하니 생기더라구요.
더불어 생계란도 함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