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5일
파주 - 프로방스 마을 (이라기보다는 장삿속)
8월에 부모님이 서울로 올라오셨을 때
파주쪽으로 하루 날을 잡아 여행을 갔었다.
통일 전망대 -> 프로방스 마을 -> 헤이리 이렇게 코스를 계획했었는데
그중 두 번째인 프로방스 마을 이다.
아버지가 가는도중 진입로를 잘못 드셔서 국도를 다시 돌아 가는데 30분
정도 소비했던거 같다.


대강의 풍경들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랬다.
정말 사람들로 꽉~ 찼다.
그리고 또 놀랬던건 이건 뭐 구경하러 간건데 남프랑스 스타일의
건축이나 생활상은 보기 힘들고 모조리 물건 파는 가게다.
재정적인 압박 때문에 그럴수도 있겠다 생각하지만,
사람들도 이렇게 많은데 차라리 입장료를 1000원 정도라도 받았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프랑스랑 별로 상관없는 물건이 너무 많아서
그냥 프로방스 마을을 가장한 팬시몰 정도의 느낌이다.
조금 더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면 어떨까 한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벽화
프랑스 풍 이라기 보다는 소녀풍 이라는 느낌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데이트를 하려고 많이 찾아오는거 싶다.
중앙 광장의 분수대
이곳을 중심으로 프로방스마을의 건물이 자리 잡고 있다.
주변을 둘러 보면서 딱히 쉴곳(의자 같은 것)이 없어서 이 주변으로 모여드는 것 같다.
그나마 초록이 느껴져서 좋았던 곳이다.
사과나무
분수대 근처에 앙증맞게 사과나무 한 그루가 있었다.
최종결론
데이트를 위해서라면 한번 정도 가볼 수도 있지만,
너무 장사색이 짙으므로 그런게 싫은 사람은 다시 한번 고려해 보자.
오직 이곳에 가기 위해서 서울에서 차로 달린다는건 조금 낭비인것 같다.
왜 이곳이 인기 있는지 잘 모르겠다.
파주쪽으로 하루 날을 잡아 여행을 갔었다.
통일 전망대 -> 프로방스 마을 -> 헤이리 이렇게 코스를 계획했었는데
그중 두 번째인 프로방스 마을 이다.
아버지가 가는도중 진입로를 잘못 드셔서 국도를 다시 돌아 가는데 30분
정도 소비했던거 같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랬다.
정말 사람들로 꽉~ 찼다.
그리고 또 놀랬던건 이건 뭐 구경하러 간건데 남프랑스 스타일의
건축이나 생활상은 보기 힘들고 모조리 물건 파는 가게다.
재정적인 압박 때문에 그럴수도 있겠다 생각하지만,
사람들도 이렇게 많은데 차라리 입장료를 1000원 정도라도 받았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프랑스랑 별로 상관없는 물건이 너무 많아서
그냥 프로방스 마을을 가장한 팬시몰 정도의 느낌이다.
조금 더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면 어떨까 한다.

프랑스 풍 이라기 보다는 소녀풍 이라는 느낌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데이트를 하려고 많이 찾아오는거 싶다.

이곳을 중심으로 프로방스마을의 건물이 자리 잡고 있다.
주변을 둘러 보면서 딱히 쉴곳(의자 같은 것)이 없어서 이 주변으로 모여드는 것 같다.
그나마 초록이 느껴져서 좋았던 곳이다.

분수대 근처에 앙증맞게 사과나무 한 그루가 있었다.
최종결론
데이트를 위해서라면 한번 정도 가볼 수도 있지만,
너무 장사색이 짙으므로 그런게 싫은 사람은 다시 한번 고려해 보자.
오직 이곳에 가기 위해서 서울에서 차로 달린다는건 조금 낭비인것 같다.
왜 이곳이 인기 있는지 잘 모르겠다.
# by | 2009/11/05 00:42 | 여행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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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시면 한번 다녀오시는 것도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넷 검색을 하고 다녀 왔는데 좋은 평가가 많아서 갔다온 것이거든요.
사람마다 다르지 않을까 합니다. ^^
무엇보다 파는 물건들도 비싸죠 ㅡ.ㅡ;;
왜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지 아직도 이해가 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