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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떠나는 북큐슈 온천여행 (30) 쿠로가와 풍경 2탄 by 달콤초코

5월 19일 12:00-13:00 (셋째날)

방으로 돌아와 잠깐의 휴식을 즐긴 다음..
상점가가 밀집되어 있는 곳으로 향했다.
료칸에서는 점심을 주지 않으니.. 점심도 먹고 산책도 겸해서 겸사 겸사..

어쩌다 보니 찍은게 사진 뿐이라 쿠로가와 마을 풍경 2탄을 올려 본다.


일본 시골마을

전형적인 일본 시골마을 풍경이 이렇지 않을까 해서 찍었다.


쿠로가와 상점 거리

건물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좁은 골목길이 그냥 마음에 들었다.


마을 중심가에 위치한 료칸

굉장히 큰 료간 인데.. 이제 이름 찾기도 귀찮다.
쿠로가와를 돌아다닌다면 지리적으로 편리할거 같긴 하다.
그렇지만 1익 숙박객을 받진 않는거 같다.


땔감 재료

장작용으로 나무를 구비해 놓은거 같긴한데..
어디에 쓰는지는 모르겠다.

어딘지 일본 료칸 스럽다고 생각해서 찍었나 보다.


계곡 건너편에서 바라본 큰 료칸 뒤쪽의 산

동그랗게 나무를 깍아 놓은게... 잘못보면 우리나라 산소 같아 보여서..
처음엔 웬 무덤이 관장지에 이렇게 많은거지라고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 나무였다.


온천마을 주차장 근처의 자판기

자판기도 참 운치 있게 두었네 라고 감탄하게 되었다.


오쿠노유에서 마을로 가는길 풍경

너무 마음에 들었다.
이런 자연 너무 좋아요~

상점풍경은 다음에 따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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