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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떠나는 북큐슈 온천여행 (39) 오쿠노유 료칸 이부자리 by 달콤초코

5월 19일 21:30-22:00 (셋째날)

역시나.. 온천을 끝내고 돌아오니 이부자리가 펼쳐 있었다.


료칸 이부자리

역시 정갈하고 이쁘게 깔아 놓으셨다.

혼자 여행하는게 나쁜건 아지만, 이렇게 하나만 깔린 이부자리를 보니 나도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와도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도 혼자라서 편한점도 분명히 존재한다. (내 마음대로 스케줄과 일정...)


마지막날 밤의 간식 당고(떡)


마지막날 이라서 서비스 인걸까..
당고가 탁자에 놓여 있다.
녹차를 우려서 먹었는데.. 달닥구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이건 괜찮아서 여러개도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료칸의 마지막 날 밤이라고 하니 그냥 기분이 싱숭생숭 해진다.
쉽게 잠에 들지 못하고 계속 뒤척였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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