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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떠나는 북큐슈 온천여행 (52) 리버사이드플레이스 오르골당 by 달콤초코

5월 21일 12:10-13:30 (다섯째날)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우연히 발견한 오르골당
물건을 파는 가게여서 사진을 찍어도 되는지 물어보고
허락을 받고 열심히 구경하면서 사진을 찍었다.

오르골당 입구


내부 전경


배 모양의 오르골


오토바이 모양


놀이공원 회전목마 모양


피리부는 곰돌이


모여 있으니 이뻐 보이던 인형들


관람차 모양의 오르골



유리로 만든 오르골


부엉이 오르골


축음기 형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목각인형 오르골

하나 살까 말까 망설이다 끝내 사지 못했던 오르골
여행 막바지가 되니 금전감각이 되살아 나서 고민만 하다 그만 둔거 같다.
그냥 질러 버릴걸.. 사진을 보니 살짝 아쉽다.


토끼 모양의 도기 오르골



오손 도손 귀여웠던 오르골


악기 연주하는 동물들


이곳을 구경하다 시간이 다 되어 항구로 급하게 이동하기 시작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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