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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떠나는 북큐슈 온천여행 (40) 오쿠노유 둘째날 아침 식사

5월 20일 08:00-08:30 (넷째날)비가오고 조금 우울한 날의 연속이긴 하지만공기가 좋은 지역에서 맞이하는 아침은 참 좋은거 같다.방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계곡 전망이 아니라 조금 아쉽긴 했지만 산 전망도 나름 운치가 있는거 같다.해가 비치면서 서서히 걷히는 안개는 산은 운치가 있어 좋았다.5월 20일 08:30-09:10 (넷째날)식당 풍경오쿠노...

혼자 떠나는 북큐슈 온천여행 (38) 아지사이노유 가족탕

5월 19일 20:30-21:30 (셋째날)저녁을 먹고 아직 가보지 못했던 아지사이노유에 가보기로 했다.오쿠노유에 와서 이틀이나 있으니 가볼 수 있는데는 다 가봐야 겠다는 생각도 들고, 또 궁금하기도 했다.아지사이노유 입구사진에 보이지 않은 왼쪽에는 모미지노유 입구가 있다.다른 가족탕이긴 하지만 서로 맞붙어 있기 때문에 옆에서 크게 웃고 떠들면 다 들린...

혼자 떠나는 북큐슈 온천여행 (36) 오쿠노유 히노키탕1

5월 19일 16:00-16:30 (셋째날)수영장을 둘러보다 정원을 따라 계속 걷게 되었는데처음보는 풍경이 나타났는데 오쿠노유 신관으로 개인별실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히노키탕이 별실들 근처에 있었는데..온김에 히노키탕을 들려볼까 했지만온천욕할 준비를 안하고 그냥 방에서 나왔다.다시 갔다 올까도 생각했는데본관의 내 방과 히노키탕의 거리가 좀 되는거 같아서...

혼자 떠나는 북큐슈 온천여행 (35) 료칸 오쿠노유의 수영장

5월 19일 15:30-16:00 (셋째날)쿠로가와의 다른 료칸에 없는 특이한 시설물이 오쿠노유에 있다.바로 온천수를 이용한 수영장 이다. 가족들을 거냥해서 아이와 어른이 함께 온천을 즐길 수 있도록 고안한거 같은데 내가 갔을 당시에는 아무도 이용하지 않고 있어서굉장히 한적한 느낌 이였다.원래는 수영장 때문에 수영복을 가져갔었는데..혼자 놀기 너무 민망...

혼자 떠나는 북큐슈 온천여행 (22) 오쿠노유 첫날 저녁 식사

5월 18일 18:00-19:30 (둘째날)방에서 잠시 쉬면서 짐을 정리 했다.5월 18일 19:30-20:30 (둘째날)드디어 기대하고 기다리던.. 저녁 식사 시간이다.그런데 문제는 -_- 내방 담당인 청년은 일본어 밖에 못하고..나는 한국어와 영어를 조금 하고 우린 의사소통이 불가능 했다.그래서 어떤 재료로 만든 음식인지 잘 알 수가 업었다는것!그거...

혼자 떠나는 북큐슈 온천여행 (19) 드디어 오쿠노유에 체크인

5월 18일 14:40-15:30 (둘째날)체크인 한다는 생각에 들 떠서 아주 열심히 길을 걸었던것 같다.저 멀리서 보이는 오쿠노유 입구를 본순간.. 한 몇년은 집을 떠나 있다 다시 찾은 것 처럼너무 반가웠다.오쿠노유 입구5월이라 그런지.. 잎사귀들이 너무 파릇파릇 하다.나도 불끈 힘이 나는것 같았다.오쿠노유 본관아.. 드디어 온천욕을 즐기고 발뻗고 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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