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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떠나는 북큐슈 온천여행 (49) 료칸 여명 조식

5월 21일 07:30-08:00 (다섯째날)마음은 지나가는 날을 붙잡고 싶지만 어김없이 해는 밝아 오는거 같다.삼사일째 되는 날에는 집이 그립기도 했는데 마지막날 이라고 하니 그냥 아쉽다.일어나서 아침 온천을 하다가 아침을 먹으러 갔다.5월 21일 08:00-08:40 (다섯째날)기본 상차림지정된 자리로 가면 식탁에 이렇게 셋팅 되어 있다.모든 음식이...

혼자 떠나는 북큐슈 온천여행 (48) 료칸 여명의 온천

5월 20일 18:40-19:40 (넷째날)저녁을 먹고 다시 온천을 하러 갔다.처음엔 혼자 였는데 따뜻한 물에 들어가 있으니 사람들이 한명 두명씩 들어오기 시작 했다.여탕 입구실내라 조명이 어두워서 그런지 사진이 조금 흔들렸다.예전 어느 회사 소유의 수련장을 사서 료칸으로 개조 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살짝 그런 느낌이 들기도 하는거 같다.탈의실 ...

혼자 떠나는 북큐슈 온천여행 (47) 료칸 여명에서 저녁

5월 20일 18:10-18:40 (넷째날)오로지 개인적인 편견에 의한 것일수도 있지만, 일본 료칸 포맷에 + 적당한 서비스 형태의 료칸 여명은 일본식 료칸 서비스에익숙해져 있던 사람을 굉장히 당황 시키는 면이 있다.일본을 여행 하면서 느낀것이지만 언어는 몰라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정말 료칸을 제대로 경험하고 싶다면 어중간한 료칸 보다는 제대로 된...

혼자 떠나는 북큐슈 온천여행 (41) 오쿠노유 히노키탕에서 마지막 온천

5월 20일 09:10-09:40 (넷째날)밥을 먹고 무슨 미련이 남아서 일까..갑자기 어제 겉모습만 구경했던 히노키탕이 미치도록 궁금해졌다.그래서 짐을 싸다 말고 30분 정도 즐겨보자는 생각으로 히노키탕으로 향했다.히노키탕 입구히노키탕 근처에 다다르니 5명 그룹의 일본인 손님들이 히노키탕이 어디있는지 물어 보는데, 지도를 보고 찾아오지 않았다면 히노키...

혼자 떠나는 북큐슈 온천여행 (40) 오쿠노유 둘째날 아침 식사

5월 20일 08:00-08:30 (넷째날)비가오고 조금 우울한 날의 연속이긴 하지만공기가 좋은 지역에서 맞이하는 아침은 참 좋은거 같다.방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계곡 전망이 아니라 조금 아쉽긴 했지만 산 전망도 나름 운치가 있는거 같다.해가 비치면서 서서히 걷히는 안개는 산은 운치가 있어 좋았다.5월 20일 08:30-09:10 (넷째날)식당 풍경오쿠노...

혼자 떠나는 북큐슈 온천여행 (39) 오쿠노유 료칸 이부자리

5월 19일 21:30-22:00 (셋째날)역시나.. 온천을 끝내고 돌아오니 이부자리가 펼쳐 있었다.료칸 이부자리역시 정갈하고 이쁘게 깔아 놓으셨다.혼자 여행하는게 나쁜건 아지만, 이렇게 하나만 깔린 이부자리를 보니 나도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와도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그래도 혼자라서 편한점도 분명히 존재한다. (내 마음대로 스케줄과 일정.....

혼자 떠나는 북큐슈 온천여행 (38) 아지사이노유 가족탕

5월 19일 20:30-21:30 (셋째날)저녁을 먹고 아직 가보지 못했던 아지사이노유에 가보기로 했다.오쿠노유에 와서 이틀이나 있으니 가볼 수 있는데는 다 가봐야 겠다는 생각도 들고, 또 궁금하기도 했다.아지사이노유 입구사진에 보이지 않은 왼쪽에는 모미지노유 입구가 있다.다른 가족탕이긴 하지만 서로 맞붙어 있기 때문에 옆에서 크게 웃고 떠들면 다 들린...

혼자 떠나는 북큐슈 온천여행 (37) 오쿠노유 둘째날 저녁 식사

5월 19일 16:30-16:30 (셋째날)방에서 뒹굴뒹굴하면서 잘 쉬었던거 같다.기다리다 지쳐서 밥을 빨리 달라고 해볼까 고민하던 찰나석식이 배달 되었다.타다이마~ 라는 말이 이렇게 반가울수가~5월 19일 19:30-20:30 (셋째날)하루이상 머물면 카이세키 요리가 바뀐다고 해서 더 기대를 했다.오늘 저녁은 또 어제 저녁과 다르겠구나~기본 전체 셋팅...

혼자 떠나는 북큐슈 온천여행 (36) 오쿠노유 히노키탕1

5월 19일 16:00-16:30 (셋째날)수영장을 둘러보다 정원을 따라 계속 걷게 되었는데처음보는 풍경이 나타났는데 오쿠노유 신관으로 개인별실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히노키탕이 별실들 근처에 있었는데..온김에 히노키탕을 들려볼까 했지만온천욕할 준비를 안하고 그냥 방에서 나왔다.다시 갔다 올까도 생각했는데본관의 내 방과 히노키탕의 거리가 좀 되는거 같아서...

혼자 떠나는 북큐슈 온천여행 (35) 료칸 오쿠노유의 수영장

5월 19일 15:30-16:00 (셋째날)쿠로가와의 다른 료칸에 없는 특이한 시설물이 오쿠노유에 있다.바로 온천수를 이용한 수영장 이다. 가족들을 거냥해서 아이와 어른이 함께 온천을 즐길 수 있도록 고안한거 같은데 내가 갔을 당시에는 아무도 이용하지 않고 있어서굉장히 한적한 느낌 이였다.원래는 수영장 때문에 수영복을 가져갔었는데..혼자 놀기 너무 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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