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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떠나는 북큐슈 온천여행 (52) 리버사이드플레이스 오르골당

5월 21일 12:10-13:30 (다섯째날)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우연히 발견한 오르골당 물건을 파는 가게여서 사진을 찍어도 되는지 물어보고 허락을 받고 열심히 구경하면서 사진을 찍었다.오르골당 입구내부 전경배 모양의 오르골오토바이 모양놀이공원 회전목마 모양피리부는 곰돌이모여 있으니 이뻐 보이던 인형들관람차 모양의 오르골유리로 만든 오르골부엉이 오르골축음...

혼자 떠나는 북큐슈 온천여행 (51) 마지막 여행지 리버사이드 플레이스

마지막날 유후인에서 후쿠오카로 넘어오면 시간이 참 어중간 하게 남아서어디서 무엇을 해야 하나 고민하다 선택한 곳이 리버사이드 플레이스 이다.처음엔 캐널 시티를 다시 한번 가볼까라는 생각도 했지만, 그래도 항구에서가까운데가 좋지 않을까 해서 이곳을 선택 했다.5월 21일 12:10-13:30 (다섯째날)후쿠오카 타워 대신 선택했던 리버사이드 플레이스 전망...

혼자 떠나는 북큐슈 온천여행 (50) 다시 후쿠오카로 향하며

5월 21일 08:40-09:00 (다섯째날)료칸의 송영 버스를 타고 다시 유후인 버스 정류장으로 향했다.타고 가는 길에 료칸 스태프의 자부심에 가득찬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일본 최고의 료칸으로 자부하고 서비스가 최고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살짝 동의하긴 어려웠다. ^^다시 찾은 버스 정류장어제 봤던 곳이라서 그럴까..그냥 반가웠다.버스에서 마지막...

혼자 떠나는 북큐슈 온천여행 (49) 료칸 여명 조식

5월 21일 07:30-08:00 (다섯째날)마음은 지나가는 날을 붙잡고 싶지만 어김없이 해는 밝아 오는거 같다.삼사일째 되는 날에는 집이 그립기도 했는데 마지막날 이라고 하니 그냥 아쉽다.일어나서 아침 온천을 하다가 아침을 먹으러 갔다.5월 21일 08:00-08:40 (다섯째날)기본 상차림지정된 자리로 가면 식탁에 이렇게 셋팅 되어 있다.모든 음식이...

혼자 떠나는 북큐슈 온천여행 (48) 료칸 여명의 온천

5월 20일 18:40-19:40 (넷째날)저녁을 먹고 다시 온천을 하러 갔다.처음엔 혼자 였는데 따뜻한 물에 들어가 있으니 사람들이 한명 두명씩 들어오기 시작 했다.여탕 입구실내라 조명이 어두워서 그런지 사진이 조금 흔들렸다.예전 어느 회사 소유의 수련장을 사서 료칸으로 개조 했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살짝 그런 느낌이 들기도 하는거 같다.탈의실 ...

혼자 떠나는 북큐슈 온천여행 (47) 료칸 여명에서 저녁

5월 20일 18:10-18:40 (넷째날)오로지 개인적인 편견에 의한 것일수도 있지만, 일본 료칸 포맷에 + 적당한 서비스 형태의 료칸 여명은 일본식 료칸 서비스에익숙해져 있던 사람을 굉장히 당황 시키는 면이 있다.일본을 여행 하면서 느낀것이지만 언어는 몰라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정말 료칸을 제대로 경험하고 싶다면 어중간한 료칸 보다는 제대로 된...

혼자 떠나는 북큐슈 온천여행 (46) 마지막 숙박지 료칸 여명

5월 20일 16:30-18:00 (넷째날)가격도 저렴하고 한국인 스태프가 있어서 한국어가 사용가능하다고 해서료칸 여명에서 묶기로 했다. 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후쿠오카로 가야하는데혹시라도 무슨일이 생기면 그래도 말이 통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에 있는게나을거 같다는 판단 때문이다.료칸에 도착하고 나서 바로 후회 했다.그냥 돈을 더 들이더라도 정통 일본 료...

혼자 떠나는 북큐슈 온천여행 (45) 나도 먹어봤다 금상 고로케

5월 20일 14:00-14:10 (넷째날)유후인 여행 정보를 찾아보면 항상 빠지지 않는 주전부리 금상 고로케..얼마나 맛있길래 그러한지 너무 궁금해서 직접 사서 먹었다.가게 전경언제나 사람들로 북적북적 하다.고로케 하나 사려고 해도 줄서서 기다려야 할 정도고로케 진열대손님이 많아서 구워도 금방 금방 없어진다.한국인 손님이 많아서 일까 메뉴도 한글로 되...

혼자 떠나는 북큐슈 온천여행 (44) 긴린코 호수와 유후인의 자연

5월 20일 15:30-16:30 (넷째날)유후인 상점가를 돌다보니 어느새 긴린코 호수에 다다랐다.샤갈 미술관 방향에서 찍은 긴린코 호수호수에서 찍은 샤갈 미술관보통 사람들이 잘 찍지 않는 방향의 긴린코 호수여기는 아침에 해가 살포시 떠 오를 때 안개가 걷히는 모습을 봐야 된다고 하는데..내일 아침에도 그런 스케줄은 힘들것 같고.. 언젠가 기회가 되면 ...

혼자 떠나는 북큐슈 온천여행 (43) 유후인의 다양한 상점들

5월 20일 12:30-13:00 (넷째날)유후인에 도착하자마자 점심을 먹기로 하고 재빠르게 움직였다.윙버스에서 미리 조사해둔 하나노 소바에 가기 위해서 인데오전 11시에 오픈해서 재료가 떨어지면 그냥 판매 중지라는 문구가 있었기 때문에 마음이 더 급했다.두부껍질을 유바(콩물을 만들면 생기는 막)와 함께 즐기는 소바라니..두부를 좋아하기에 그냥 한번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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